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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은 지난 8월 21일 발표한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대선배 싸이를 넘어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라는 금자탑을 달성했다. 이제 ‘다이너마이트’의 빌보드 핫100 차트 롱런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관심을 모을 것 같은데, 여기서 다시 재소환될 기록이 하나 또 있다. 바로 ‘강남스타일’의 7주 연속 2위 기록과 31주 빌보드 핫100 차트인 기록이다.파워볼실시간

‘다이너마이트’는 2020년 9월 5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등극했다. ‘다이너마이트’는 이로써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차트 1위 곡이 됐으며 역대 43번째 빌보드 핫100 진입 첫 주 1위 곡이 됐다. 이에 더해 ‘다이너마이트’는 2020년 9월 12일 자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역대 20번째 빌보드 핫100 차트 진입 2주 연속 1위 곡이 됐다.

이후 ‘다이너마이트’는 3주차 순위에서 카디비 ‘WAP’에게 1위를 내주고 2위에 자리했으며 4주차 순위에서도 역시 그대로 2위를 유지한 데 이어 5주차 순위에서는 다시 순위를 끌어올려 1위를 재탈환했다.

분명한 것은 ‘다이너마이트’의 빌보드 핫100 롱런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다이너마이트’가 빌보드 핫100 차트 4주차 2위에 올랐을 당시 ‘다이너마이트’는 해당 주차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곡 1위에 올랐고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수를 집계해 순위를 매긴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미국 지역 집계 결과가 포함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는 2위였다. 이 수치만 봐도 ‘다이너마이트’가 당장 빌보드 핫100 차트 2위에서 바로 내려오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수 싸이가 2012년 7월 15일 발매한 '강남스타일' /사진=앨범 티저
가수 싸이가 2012년 7월 15일 발매한 ‘강남스타일’ /사진=앨범 티저

이 시점에서 2012년 ‘강남스타일’의 당시 빌보드 핫100 차트 순위 변동을 살펴보자. 이제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강남스타일’의 ‘7주 연속 2위’ 타이틀은 당시 빌보드 차트의 권위와 전통을 아는 이들이라면 충격적인 결과였다. 심지어 1위 경쟁 상대가 마룬5 ‘One More Night’였다. 아쉽게도 이 곡과의 경쟁에서 1위를 빼앗는데 실패하긴 했어도 ‘강남스타일’이 얼마나 대단한 영향력을 미국 현지에 보여줬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파워볼실시간

이 뿐만이 아니었다. ‘강남스타일’은 상당히 오랜 기간 빌보드 핫100 차트에 머물러 있었다. 이 중에서도 톱10을 유지한 기간만 12주였고, 11주 연속으로 톱10 안에 포함됐다. 2012년 9월 22일 빌보드 핫100 차트 64위로 첫 진입했던 ‘강남스타일’은 이후 2주차 11위에 이어 2012년 10월 6일 2위에 올랐고 7주 연속 2위 자리를 지키다 2012년 10월 24일 5위로 하락한다. 하지만 ‘강남스타일’은 이 시점에서도 하락과 역주행을 거듭하며 11주차 7위, 12주차 5위, 13주차 10위, 14주차 11위 등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강남스타일’은 15주차가 지나서도 50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았다 2013년 4월 27일 신곡 ‘젠틀맨’의 12위 첫 진입과 함께 차트아웃됐다. 그렇게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핫100 차트 31주 차트인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사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핫100 차트보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 훨씬 더 많은 두각을 나타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는 4차례나 1위를 차지했으며 이 중에는 1년 넘게 차트인을 유지한 앨범도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MAP OF THE SOUL:7 역시 장기 차트인이 예상되는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이 그간 싱글 형태가 아닌 앨범 형태로 주로 신곡 활동을 하다 보니 생각했던 것만큼 방탄소년단의 싱글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주목을 받진 못했다. 간혹 앨범 타이틀 곡이 잠깐 상위권에 진입하거나 멤버들의 솔로 곡들이 중하위권에 잠깐 등장하는 정도였다.

그랬기에 이번 ‘다이너마이트’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주목도는 훨씬 크게 느껴지고 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이 곧 발매할 예정인 연말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아지면서 ‘다이너마이트’의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의 최종 성적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주 1위, 2주차 1위, 3주차 2위, 4주차 2위, 5주차 1위에 이어 ‘다이너마이트’가 얼마나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톱5 또는 톱10 기록을 쌓아나갈 지도 더욱 궁금해진다. 이런 분위기라면 오는 11월 20일로 확정된 방탄소년단 새 앨범 ‘BE'(Deluxe Edition)의 빌보드 200 차트 진입 첫 주 1위도 사실상 예약한 것이나 다름없다.

[OSEN=박소영 기자] 카이스트에 766억 원을 기부한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서도 범접할 수 없는 스웨그를 뿜어냈다. 파워볼사이트

9월 30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조선의 힙스터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이날치 밴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여성 댄스 듀오 올레디, 해병대 1기 이봉식 씨 등이 출연했다. 

이들 중 서울대 법대 출신 사업가 이수영 회장은 압도적인 포스로 유재석-조세호를 사로잡았다. 기자 출신이었지만 1980년대 언론 통폐합으로 해직했고 퇴직금 500만원에 대출을 받아 낙농업을 시작했다고. 

그는 여의도 백화점을 샀다가 엄청난 임대 수익을 얻었고 하천 모래 채취 사업으로 돈을 모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까닭에 나라 없는 슬픔과 6.25 배고픈 시절을 겪었다며 남다른 애국심을 자랑했다. 

이게 그를 기부로 이끈 원동력이었다. 이수영 회장은 “카이스트와 인연이 없다. 예전에 조폭들한테 쫓길 때 대전 유성에 숨은 적 있었다. 사업하다 보면 다 그렇다. 그땐 카이스트에 기둥 두 개만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서남표 전 카이스트 총장이 연설하는 걸 봤는데 과학이 국력이라더라. 우리나라에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데 카이스트 학생을 키우는 게 곧 국력을 키우는 게 아니겠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카이스트에 766억 원을 통 크게 기부했다. 이는 2년 전 결혼한 남편 덕에 가능했던 것. 이수영 회장은 “평생 혼자 살다가 법대 동창과 결혼했다. 내가 암에 두 번 걸렸는데 남편이 기부할 거면 빨리 하고 나랑 여행이나 다니자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물었다. 이수영 회장은 “근검절약하라. 기회는 앞으로 잡아라. 버스 지나간 다음에 뒷북 치지 마라”고 조언하면서도 “차는 벤츠를 탄다. 의료비도 안 아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이수영 회장에 대한 관심을 뜨거워졌다. 그도 그럴 것이 전 재산을 통 크게 기부한 것은 물론 유재석과 조세호를 들었다 놨다 하는 입담 덕분이다. 유재석에게 “탤런트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라고 말할 정도. 

추석 특집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또 하나의 신선한 웃음을 안방에 전달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탁의 은인으로 ‘뽕숭아학당’에 깜짝 등장한 지승현이 출연 소감과 함께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마운 은인에게 은혜를 갚게 된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영탁의 은인으로 ‘모범형사’ ‘번외수사’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에서 명품 연기를 펼친 배우 지승현이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살 터울인 두 사람은 안동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지만, 인연을 맺게 된 건 비교적 최근이었다.

이날 영탁은 “‘누나가 딱이야’를 발매하면서 무작정 트로트 세계에 들어섰다. 정말 잘 될 줄 알았는데, 3년이 지나고 나니 대표 형이 전재산을 탕진한 상태였고, 월급 줄 돈이 없어 매니저도 그만두게 됐다. 아무런 수입이 없었지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음악을 계속 만들고 있었다. 그때 탄생한 노래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찍어야 되는데 돈은 없고, 내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분들께 단 3초라도 출연을 부탁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일면식도 없던 고등학교 선배 지승현에게 도움을 요청한 계기를 밝혔다.

지승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시지를 줬는데 당황스러웠다. 고등학교 후배라고 해서 검색을 해보고 이런 친구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고, 영탁은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설명드리고 ‘한 번만 도움을 주시면 제가 이 은혜를 살아가면서 꼭 갚겠다’고 정중하게 부탁을 드렸다. 그랬더니 바로 ‘응원한다’는 말씀과 함께 출연을 승낙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당시 영탁의 존재도 몰랐지만, 용기 내 연락한 후배를 위해 흔쾌히 무료 출연을 결정한 것. 대가 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지승현과 뒤늦게 은혜를 갚게 된 영탁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지승현은 10월 1일 뉴스엔에 “낯을 많이 가려 예능을 어려워하는 편인데, 본 적은 없지만 고등학교 후배 영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편했다. 사실 영탁이랑 듀엣도 했었는데, 그 부분이 편집돼 아쉽다”며 “제가 큰 도움이 된 것도 아닌데 은인이라고 초대해줘 조금 부끄러웠지만, 덕분에 좋은 시간이었다. 예능 초보 예린이다. 귀엽게 봐주셨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그간 꾸준히 연락만 주고받았었고, 실제로 만나게 된 건 이번 촬영이 처음이었다고.

이어 지승현은 “방송 후 영탁 씨와 어떤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 “방송을 보는 중간 영탁이랑 문자도 주고받고, 끝나고 통화도 했다. 학교 이야기도 하고, 서로 감사와 추석 인사를 나눴다”고 말했다.

아무리 후배라도 일면식 없는 이의 요청을 들어준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을 터. 당시 지승현은 어떤 마음으로 영탁의 요청을 들어줬을까. 그는 “영탁의 간절함과 열정이 당시 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줬다. 다만 제가 인지도나 여러 면에서 도움이 안 될 것 같아 고민을 했다. 하지만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가 너무 좋았고, 이왕 도와주는 것 제대로 해보자고 생각해 선글라스를 벗으며 놀라는 장면도 직접 연출해가며 여러 번 찍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또 지승현은 “영탁 씨가 최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데,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는 물음에 “영탁이 잘 돼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고, 재치 있게 방송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 영탁이 ‘미스터트롯’ 준우승을 하고 통화를 하며 나눈 이야기가 있다. 그 이야기 그대로 항상 겸손하고 감사해하며 일하고 있는 모습이 동생이지만 존경스럽고, 저도 팬으로서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승현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영탁 많이 사랑해주시고, 배우로서 저의 행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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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임수향이 아버지의 죽음에 진실을 알게 됐다. 

30일에 방송된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는 임수향이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예지(임수향)는 고모 오지영(신이)의 집을 찾았다. 서환(지수)은 오예지가 고모의 집에 갔다는 것을 알고 데리러 가겠다고 말했다. 

오예지는 오지영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아빠가 죽던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다. 나는 그날 이후 어린 시절이 통으로 날아가버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예지는 “나한테 왜 그랬나. 왜 나는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었나. 나는 고모 얘기만 들으면서 자랐다. 정말 그게 다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오지영은 “네 엄마가 남편 죽인 살인자라는 건 변하지 않는다”라며 “너 때문이다. 네가 우리 오빠 죽게 만든 원흉이다”라고 말했다. 

과거 오예지의 아버지는 어머니 김고운(김미경)에게 집착하며 폭력을 휘둘렀다. 그날도 오예지의 아버지는 어머니가 자신과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실실거리며 웃었다고 목을 졸랐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손을 물고 도망쳤고 이를 본 오예지는 두 사람 앞에서 총을 들었다. 아버지는 오예지의 손에서 억지로 총을 뺏으려고 했고 어머니는 오예지를 보호하다가 결국 아버지를 총으로 쐈던 것. 

어머니는 충격으로 쓰러진 오예지를 업고 도망쳐 나왔다. 깨어난 오예지는 충격으로 모든 기억을 잃은 상태. 오예지는 “아빠가 찾는다. 빨리 집으로 가자”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그런 오예지에게 신발을 신기고 고모집에 데려다 준 후 경찰서로 향했다. 

오예지는 어머니에게 가지 말라고 눈물을 쏟았지만 어머니는 “나 너 못 데려간다”라며 “엄마 다신 안 온다. 그러니까 누가 챙기지 않아도 세끼 밥 꼬박꼬박 챙겨 먹어라. 누가 물어보면 엄마 아빠 없다고 해라. 이제부터 고모 딸이다. 엄마 아빠 다 잊어버리고 너만 생각하면서 살아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절대 엄마 찾지 마라. 네가 엄마 찾으면 엄마 죽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버지의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알게 된 오예지는 서환을보자 “다 나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 서환은 “일단 집으로 가자”라고 말했다. 서환은 오예지의 뒤를 따라 걸었다. 오예지는 과거 어머니를 만나고 모진 말을 쏟아냈던 것에 가슴 아파했다. 

오예지는 어머니가 일하는 건물 앞에 서서 바라보기만 했다. 오예지는 “나를 모르게 하려고 평생을 걸었던 분이다. 근데 이제 내가 모든 걸 알게 됐다고 하면 아프고 힘드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예지는 눈물을 쏟으며 “엄마의 마음이 이랬을 것이다”라며 “자식이 자길 미워해도 모든 걸 감수하셨다”라고 오열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방송캡쳐] 

[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용임이 언택트 추석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언택트 추석 기획 2-슬기로운 한가위’ 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용임은 “저희 시댁이 전라도다. 추석에 공연이 있으면 전라도 위주로 잡아서 공연도 가고 시댁 가서 쉬고 전도 부쳤다가 집안일도 돕고 공연도 하고 이랬다”며 “이번에는 형님이 여러 가지 사정이 있으니까 오지 말라고 하더라. 한편으로 좋기도 하고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용임은 “근데 우리 가족이 10남매다 보니까 전 부쳐야 되죠, 차례도 지내야 되죠, 성묘도 해야 되죠 할 일이 많았다”며 “한편으론 어렵고 짜증도 나고 그랬는데 안 간다는 마음이 드니까 좀 서운하다”고 말했다.

또한 김용임은 즉석에서 가족들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며 “저 오늘 방송 나오니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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